Quantix 사용 설명서

주식·퀀트가 처음이어도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Quantix 열기 ▶

1. 처음 오셨나요? Quantix는 이런 곳입니다

Quantix는 우리나라 주식시장(코스피·코스닥)에 상장된 회사 약 2,700개의 주가 · 재무제표(매출·이익·자산·빚) · 외국인/기관 매매 · 테마 · 경제지표를 한곳에 모아 두고, 숫자로 종목을 걸러 보고 비교할 수 있게 만든 무료 정보 사이트입니다. 쉽게 말해 '주식 정보 사전 + 종목을 거르는 체'입니다.

이런 때 쓰세요
  • "이 회사는 어떤 회사지? 돈은 잘 벌고 빚은 많지 않나?" → 종목현황
  • "싸고 튼튼한 회사를 숫자로 찾고 싶다" → 스크리닝
  • "A회사와 B회사 중 어디가 더 나을까?" → 종목비교
  • "요즘 어떤 테마가 강하지?" → 테마섹터
  • "지금 시장 전체 분위기는 어떨까?" → 경제지표
  • "퀀트 전략이 고른 종목이 궁금하다" → 퀀트포트
이런 곳은 아닙니다
  • "이 종목을 사라/팔아라"고 알려 주지 않습니다. 공개된 자료를 보기 좋게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본인 책임입니다.
  • 실시간 시세가 아닙니다. 평일 저녁, 장이 끝난 뒤에 갱신됩니다. 화면 맨 위 '기준일'이 가장 최근에 반영된 거래일입니다.
  • 과거에 잘 맞았던 방법이 앞으로도 맞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딱 3분 코스 — 일단 따라 해 보세요

1
해보기 ▶ 스크리닝에서 '마법공식' 적용
'이익에 비해 주가가 싸면서(PER 낮음) 자기 돈으로 장사를 잘하는(ROE 높음)' 회사만 남습니다. 몇 개가 남았는지 표 위쪽의 ○○종목 숫자로 확인하세요.
2
표에서 궁금한 회사 이름이 있는 줄을 클릭하세요. 그 회사의 종목현황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3
종목현황의 숫자 카드(주가·PER·PBR·ROE·부채비율 …)와 그래프 4개를 훑어보세요. 매출과 이익이 해마다 늘고 있는지, 빚은 적당한지만 봐도 큰 그림이 잡힙니다. 맘에 들지 않으면 다음 회사를 보면 됩니다.

초보자 안전수칙 4가지

  1. 숫자는 '후보를 좁히는 도구'입니다. 조건에 걸린 종목이 곧 '살 종목'은 아닙니다. 걸러낸 뒤에는 꼭 종목현황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2. 같은 업종끼리 비교하세요. 은행과 반도체 회사의 PER·부채비율을 그대로 비교하면 의미가 없습니다(업종마다 '정상 범위'가 다릅니다).
  3. 지표 하나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싼가(PER·PBR) · 잘 버나(ROE·영업이익률) · 튼튼한가(부채·유동비율) · 크고 있나(매출·이익 증가)'를 함께 봅니다.
  4. 한 종목에 몰아넣지 마세요. 여러 종목으로 나누고, 잃어도 생활에 지장 없는 돈으로만 하세요.

2. 화면 읽는 법 (모든 화면 공통)

맨 위 줄

  • Quantix 옆 문구: 기준일 ○○ · 2,692종목 · 111항목 — 데이터가 반영된 마지막 거래일, 담긴 종목 수, 표에서 볼 수 있는 항목 수입니다.
  • 탭: 스크리닝 · 테마섹터 · 종목현황 · 종목비교 · 경제지표 · 퀀트포트 · 도움말. (휴대폰에서는 화면 맨 아래에 붙어 있습니다.)
  • ◐ 버튼(PC 화면 오른쪽 위): 밝은 화면 ↔ 어두운 화면 전환. 휴대폰은 기기 설정(다크 모드)을 따라갑니다.

색깔 · 숫자 · 단위

표시뜻
빨강 +숫자 / 파랑 −숫자한국 주식 관례대로 빨강 = 오름(플러스), 파랑 = 내림(마이너스)입니다.
- (하이픈)자료가 없다는 뜻이지 0이 아닙니다. 적자라서 PER을 계산할 수 없거나, 공시에서 찾지 못했거나, 업종 특성상 없는 항목일 수 있습니다. 오류가 아닙니다.
(억) 이 붙은 항목억 원 단위입니다. 시가총액 3,000 = 3,000억 원. 15,000,000억 원 = 1,500조 원.
%퍼센트. 등락률 +5 = 5% 올랐다는 뜻.
PER · PBR 등 (단위 없음)'몇 배'입니다. PER 8 = 8배.
↗ 가 붙은 종목명누르면 새 창에서 그 종목의 종목현황이 열립니다(테마섹터·퀀트포트 화면). 보던 화면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표 다루는 법

  • 제목 줄(머리글)을 클릭하면 그 항목 기준으로 줄을 세웁니다. 첫 클릭은 큰 순(▼), 다시 클릭하면 작은 순(▲).
  •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좌우로 밀어서 보세요(휴대폰은 종목명 열이 고정되어 따라옵니다).
  • 한 번에 200줄까지 보여 주고, 표 아래의 '200개 더 보기'로 이어서 봅니다.

'최근 4분기 합산'이라는 말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과 이를 이용한 PER · ROE · 영업이익률(OPM)은 가장 최근 4개 분기를 더한 값(1년치)으로 계산합니다. 분기 하나만 보면 계절 영향이 커서 들쭉날쭉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YOY(발표분기)'는 가장 최근 분기 하나를 1년 전 같은 분기와 비교한 값입니다.

데이터는 언제 갱신되나요?

평일 저녁 장이 끝난 뒤(대략 오후 8시 이후)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재무제표는 회사가 공시한 뒤(분기 종료 후 약 45일 내외)에 반영되므로, '발표분기' 항목이 그 종목에서 가장 최근에 반영된 분기를 알려 줍니다. 테마섹터 화면에는 별도로 '수집 ○○ ○○:○○' 시각이 표시됩니다.

3. 스크리닝 — 조건으로 종목 찾기

스크리닝(screening)은 '체로 거르기'입니다. 약 2,700개 종목 중에서 "PER은 10 이하, ROE는 10 이상" 같은 조건에 모두 맞는 종목만 남깁니다. PC에서 가장 먼저 써 볼 화면입니다.

스크리닝 화면 (번호 설명 포함)
예시 화면(마법공식을 적용한 상태). 데이터는 접속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 1검색창 — 종목명이나 종목코드의 일부를 입력하면 바로 걸러집니다(예: "삼성", "005930").
  • 2시장 — 전체 / 코스피 / 코스닥. 코스피는 대형주 중심, 코스닥은 중소형·성장주 중심입니다.
  • 3우선주 제외 — 처음엔 체크되어 있습니다. 우선주(이름 끝에 '우')는 재무 비교가 어려워 지표가 비어 있으니 그대로 두는 것을 권합니다.
  • 4전략 버튼 4개 + 필터 초기화 — 누르면 미리 짜 둔 조건이 한 번에 걸립니다(아래 표 참고).
  • 5항목 선택 — 걸러 볼 항목(PER, ROE, 시가총액(억) …)을 고릅니다. 목록이 길어서, 선택칸을 연 뒤 키보드로 P·R처럼 첫 글자를 누르면 빨리 찾아집니다.
  • 6최소 ~ 최대 — 숫자 범위입니다. 한쪽만 써도 됩니다(예: 최소 15만 쓰면 "15 이상").
  • 7[필터 추가] — 눌러야 조건이 적용됩니다. 여러 번 추가할 수 있습니다.
  • 8적용된 필터 — 알약 모양으로 쌓입니다. 알약의 ✕를 누르면 그 조건만 지워집니다.
  • 9표시 항목 — 표에 보일 열을 켜고 끄는 버튼(기본·주가·거래·밸류·배당·수익성·성장·안정성·수급).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 10표 머리글 — 눌러서 정렬합니다. 줄을 클릭하면 그 종목의 종목현황으로 이동합니다.
  • 11CSV 내려받기 — 지금 보이는 표(걸러진 종목·정렬·표시 항목 그대로)를 파일로 저장해 엑셀에서 열 수 있습니다(한글 깨짐 없음).

조건이 어떻게 합쳐지나요?

여러 조건을 걸면 '그리고(AND)'로 묶입니다. 즉 모든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종목만 남습니다. 또 그 항목에 값이 없는('-') 종목은 자동으로 빠집니다. 예를 들어 PER 조건을 걸면 적자 회사(PER 계산 불가)는 저절로 제외됩니다.

전략 버튼 4개가 하는 일

버튼걸리는 조건이런 회사를 찾습니다
마법공식
해보기
PER 1~6  그리고  ROE 15 이상이익에 비해 싸고(PER 낮음), 주주 돈으로 장사를 잘하는(ROE 높음) 회사
낮은벨류
해보기
PER 1~6  그리고  PBR 1 이하이익으로 봐도, 가진 재산(순자산)으로 봐도 싼 회사
고성장
해보기
매출·영업이익·순이익 YOY(발표분기) 모두 20 이상  그리고  OPM 5 이상최근 분기에 매출과 이익이 1년 전보다 모두 20% 넘게 늘면서 적자는 아닌 회사
수급유입
해보기
당일기관(%) 0 초과  그리고  주간수급(%) 0 초과오늘 기관이 사들였고, 최근 5거래일 기관+외국인도 순매수인 회사
  • 버튼을 누르면 이전에 걸어 둔 조건은 모두 사라지고 그 전략의 조건으로 바뀝니다. 조건에 쓰인 항목은 표에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 이 버튼들은 단순 조건 거르기일 뿐입니다. 순위를 매기거나 과거 성과를 계산하지는 않습니다(그건 퀀트포트 탭에서 합니다).
  • 버튼으로 시작해서 [필터 추가]로 조건을 더 붙이는 방식이 편합니다. 예: 마법공식 + 시가총액(억) 1,000 이상(작은 회사 제외).

'표시 항목' 버튼 9개 — 어떤 열이 켜질까요?

버튼들어 있는 열
기본종목코드·이름·시장·업종·주가·시가총액·발표분기 (처음부터 켜져 있고, 1개월·1년 등락률과 PER·PBR·ROE·OPM도 기본으로 보입니다)
주가1일~3년 등락률, 신고가율·신저가율, 주가변동성, 5·20·60·120일 이동평균 위/아래
거래당일·5일·20일 평균 거래대금, 거래대금 증가율
밸류PER·PBR·PSR·POR·EV/EBITDA·청산가치비율 등 '싼지 비싼지' 지표
배당주당배당금(DPS), 시가배당율, 배당성향
수익성OPM·ROE·ROA,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최근 4분기 합), EBITDA
성장매출·영업이익·순이익의 YOY(전년 동기 대비), QOQ(직전 분기 대비), 연환산 성장률
안정성부채비율, 유동비율, 자산·부채·자본, 이익변동성
수급기관·외국인·합산 순매수(시가총액 대비 %): 당일·주간·1개월·3개월·6개월

각 항목의 뜻은 아래 용어 사전에서 찾아보세요. 열이 너무 많아져서 복잡하면 켜 둔 버튼을 다시 눌러 끄면 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종목이 0개로 나와요 → 조건이 너무 빡빡하거나 서로 모순입니다. [필터 초기화] 후 하나씩 추가하면서 남는 개수를 확인하세요.
  • PER 1~6 같은 '낮은 PER'만 믿고 샀다 → PER이 너무 낮은 회사는 일회성 이익이거나, 시장이 그 회사의 앞날을 나쁘게 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꼭 종목현황에서 실적 추이를 확인하세요.
  • 시가총액이 아주 작은 회사가 상위를 차지해요 → 거래가 적어 사고팔기 어렵습니다. 시가총액(억) 최소 1,000 같은 조건을 함께 거세요.

4. 종목현황 — 회사 한 곳을 자세히 보기

한 종목의 성적표 요약입니다. 숫자 카드 28개와 그래프 4개로 "이 회사가 싼지, 잘 버는지, 튼튼한지, 최근 주가와 큰손의 움직임은 어떤지"를 한눈에 봅니다.

종목을 여는 3가지 방법

  • 검색해서 열기: 종목현황 탭 위쪽 입력칸에 종목명(또는 코드)을 쓰면 자동완성 목록이 뜹니다. 목록에서 고르거나 입력 후 Enter / [조회].
  • 표에서 클릭: 스크리닝 표의 줄을 누르면 같은 창에서 열립니다.
  • ↗ 링크: 테마섹터·퀀트포트의 종목명을 누르면 새 창에서 열립니다. 주소 끝이 #s=005930처럼 종목코드로 끝나므로 이 주소를 복사해 공유하면 상대방도 같은 종목 화면이 열립니다.
종목현황 화면 (번호 설명 포함)
예시 화면(삼성전자). 데이터는 접속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 1종목 입력칸 — 종목명이나 코드를 씁니다(자동완성).
  • 2[조회] — 입력한 종목을 엽니다(Enter도 같음).
  • 3종목 이름 · 태그 — 시장(코스피/코스닥), 업종, 규모(대형주·중형주·소형주)를 알려 줍니다.
  • 4숫자 카드 28개 — 아래에서 묶음별로 설명합니다.
  • 5기간 버튼 — 주가 그래프의 기간(3개월·6개월·1년·3년·전체)을 바꿉니다. 처음은 1년.
  • 6주가 그래프 — 수정주가(액면분할·증자를 반영한 가격) 종가의 흐름입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날짜와 가격이 나옵니다.
  • 7분기 실적 (억원) — 분기마다 매출액(연한 파랑), 영업이익(파랑), 순이익(초록)을 막대로 보여 줍니다.
  • 8재무 비율 (%) — 영업이익률(왼쪽 눈금), 부채비율·유동비율(오른쪽 눈금)의 분기별 변화.
  • 9기관·외국인 누적 순매수 (억원) — 최근 약 250거래일 동안 기관(빨강)과 외국인(파랑)이 누적으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숫자 카드 28개 읽는 법

묶음카드뜻과 읽는 법
가격·크기주가가장 최근 기준일의 종가(원). KRX 정규장 종가를 우선 사용합니다.
시가총액(억)회사 전체의 주식 값어치(주가 × 주식 수). 회사의 '덩치'. 단위 억 원.
발표분기이 종목에서 가장 최근에 실적이 반영된 분기(예: 2026Q2 = 2026년 2분기).
싼가? (밸류)PER주가 ÷ 1주당 순이익. 낮을수록 이익에 비해 싼 편. 적자면 '-'.
PBR주가 ÷ 1주당 순자산. 1이면 장부상 재산과 같은 값, 1보다 작으면 재산보다 싸게 거래.
PSR · POR시가총액 ÷ 매출 · 시가총액 ÷ 영업이익. 적자 기업도 매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낮을수록 싼 편.
EV/EBITDA회사를 통째로 사는 값 ÷ 본업 현금창출력. 낮을수록 싼 편. 감가상각 공시가 없는 회사는 '-'.
시가배당율(%)1주당 배당금 ÷ 주가. 은행 이자처럼 매년 받는 비율.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준 비율.
청산가치비율회사를 정리해서 빚을 갚고 남는 돈(유동자산−부채)이 시가총액의 몇 %인지. 100을 넘으면 매우 드문 '극단적 저평가'.
벤더PER · PBR · ROE키움증권이 제공하는 같은 지표의 참고값. Quantix가 직접 계산한 값과 기준 시점이 달라(벤더는 직전 사업연도 기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잘 버나? (수익성)ROE순이익 ÷ 자기자본. 주주 돈으로 1년에 몇 %를 벌었는지. 보통 10% 이상이면 양호.
OPM영업이익 ÷ 매출. 100원어치 팔아 본업으로 몇 원 남기는지.
튼튼한가? (안정성)단순부채비율부채 ÷ 자본. 낮을수록 빚 부담이 적음(금융업은 원래 높음).
유동비율1년 안에 현금이 될 자산 ÷ 1년 안에 갚을 빚. 100% 이상이면 당장 갚을 능력이 있음.
크고 있나? (성장)매출액 YOY최근 분기 매출이 1년 전 같은 분기보다 몇 % 늘었는지.
영업이익 YOY같은 방식의 영업이익 증감률.
순이익 YOY같은 방식의 순이익 증감률.
주가 흐름1개월 · 3개월 · 1년 등락률그 기간 동안 주가가 몇 % 올랐거나 내렸는지.
신고가율현재가 ÷ 최근 1년 최고가. 100이면 신고가, 50이면 최고가의 절반.
주가변동성최근 1년 일간 등락 폭의 크기. 0.03 = 하루에 평균 3% 안팎 움직임. 클수록 출렁임이 큼.
수급당일수급(%) · 1개월수급(%)그 기간 기관+외국인의 순매수 대금 ÷ 시가총액. 플러스(빨강)면 큰손이 사는 쪽, 마이너스(파랑)면 파는 쪽.

수급은 '참고 정보'입니다. 큰손이 샀다고 꼭 오르지는 않습니다. 등락률은 3개 카드(1개월·3개월·1년)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래프 읽는 법과 흔한 모습

  • 분기 실적 막대가 오른쪽으로 갈수록 커지면 성장하는 회사, 들쭉날쭉하면 실적 변동이 큰 회사입니다. 영업이익(파랑)이 순이익(초록)보다 한참 작거나 매출만 늘고 이익이 안 늘면 이유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재무 비율에서 부채비율이 계속 올라가는데 영업이익률은 떨어지고 있다면 위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영업이익률이 꾸준히 오르면 본업 경쟁력이 좋아진다는 뜻입니다.
  • 누적 순매수는 선이 올라가면 사는 중, 내려가면 파는 중입니다. 주가가 오르는데 누적 순매수가 계속 내려가면, 개인만 사고 큰손은 파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주의 이 화면의 결론은 '좋은 회사다/나쁜 회사다'가 아니라 "더 알아볼 만한가?"입니다. 회사가 무슨 사업을 하는지, 최근 뉴스·공시는 어떤지는 이 사이트에 없으니 별도로 확인하세요.

5. 종목비교 — 최대 4개 종목을 나란히

종목비교 화면 (번호 설명 포함)
예시 화면(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비교).
  • 1종목 1~4 — 비교할 종목명을 씁니다(자동완성). 1개만 써도, 4개까지 써도 됩니다. 빈칸은 무시됩니다.
  • 2기간 — 6개월 / 1년 / 3년 / 전체.
  • 3[비교] — 눌러야 그려집니다.
  • 4주가 비교 그래프 — 시작일을 모두 100으로 맞춰 보여 줍니다. 그래서 가격이 다른 종목도 "같은 돈을 넣었다면 누가 더 올랐나"를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예: 130이면 시작보다 30% 상승).
  • 5지표 표 — 종목현황의 숫자 카드 항목을 종목별로 나란히 보여 줍니다.
잘 쓰는 법 ① 같은 업종 종목끼리 비교하세요(예: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② 기간을 바꿔 가며 보세요. 1년으로는 앞서던 종목이 3년으로 보면 뒤처질 수 있습니다. ③ 그래프보다 표의 PER·ROE·부채비율이 "왜 차이가 나는지"를 알려 줍니다.

종목비교 열기 ▶

6. 테마섹터 — 요즘 강한 테마 찾기

테마는 같은 이야기로 묶이는 종목 그룹입니다(예: 2차전지, 반도체 장비, 신약개발). 시장의 돈은 테마를 따라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아서, "오늘/이번 주/이번 달 어떤 테마가 강한가"를 보면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테마 분류와 종목 수익률은 키움증권 자료를 쓰며, 종목이 3개 미만인 테마는 순위에서 뺐습니다.

테마섹터 화면 (번호 설명 포함)
예시 화면. 순위는 접속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 1기간 버튼 — 오늘 = 1영업일, 1주 = 5영업일, 월간 = 20영업일 동안의 수익률로 순위를 매깁니다.
  • 2중앙값 · 평균 — 테마에 속한 종목들의 수익률을 모아 낸 값입니다. 순위는 '중앙값' 기준입니다.
  • 3오늘·1주·월간 순위 — 세 기간의 순위를 나란히 보여 줍니다(10위 안은 굵게, 밖은 회색).
  • 41위 종목 — 그 테마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 이름(↗)을 누르면 새 창에서 종목현황이 열립니다.
  • 5테마별 카드 — 순위표 아래에 상위 테마마다 카드가 있고, 그 안에 종목별 현재가·수익률이 높은 순으로 나옵니다.

왜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일까요?

테마 안에 혼자 +300%인 종목이 있으면 평균이 크게 뛰어 "그 테마가 전체적으로 강하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중앙값은 종목을 수익률 순으로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 종목의 값이라서, 몇 종목만 튀는 경우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평균은 '참고'로만 보세요. 표의 '상승 비율'은 그 테마 종목 중 오른 종목의 비율입니다.

순위 3개를 같이 보는 법

순위 모양해석 (참고용)
오늘·1주·월간 모두 10위 안지속 강세. 꾸준히 돈이 들어오는 테마.
오늘만 10위 안순환 진입 후보. 이제 막 힘이 붙기 시작했을 수 있음.
월간만 높고 오늘은 낮음한 달 동안 올랐지만 요즘은 힘이 빠지는 중일 수 있음(추측입니다).
꼭 알아 두세요
  • 수익률은 키움 값 그대로라서 거래정지 후 재개된 종목은 실제와 크게 다르게(예: +900%) 보일 수 있습니다. 중앙값 순위에는 영향이 작지만 '1위 종목'은 그런 종목일 수 있습니다.
  • 장 시작 전·마감 후에는 가장 최근 거래일 기준입니다. 맨 위 '수집 ○○' 시각을 확인하세요.
  • 이미 많이 오른 테마에 뒤늦게 뛰어들면 가장 비싼 값에 사게 될 수 있습니다. 테마 순위는 '지금 강한 곳'일 뿐 '앞으로 오를 곳'이 아닙니다.

활용 순서 강한 테마 찾기 → 그 안의 종목 이름(↗) 클릭 → 종목현황에서 실적이 실제로 좋아지고 있는지 확인.

테마섹터 열기 ▶

7. 경제지표 — 시장 전체의 분위기 보기

개별 종목이 아니라 시장 전체 환경(금리·환율·통화량·경기선행지수·코스피 지수 등)을 보는 화면입니다. 한국은행(ECOS) 자료를 쓰며 월 단위라 기준월이 1~2개월 전입니다. 초보자에게는 가장 어려운 화면이니 "큰 그림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경제지표 화면 (번호 설명 포함)
예시 화면.
  • 1헷징 전략 — 간단한 규칙으로 "지금은 주식을 들고 있을 때(매수)인가, 피할 때(헷징)인가"를 알려 주고, 과거에 그대로 했다면 어땠는지 보여 줍니다.
  • 2위험·바닥 신호표 — 지표마다 '위험(과열)' 조건과 '바닥(저점)' 조건에 지금 해당하는지 보여 줍니다.
  • 3차트 — 왼쪽 지표 / 4오른쪽 지표 — 지표 두 개를 한 그래프에 겹쳐 볼 수 있습니다(왼쪽 눈금·오른쪽 눈금).
  • 5기간 — 5년 / 10년 / 20년 / 전체.
  • 6추천 조합 버튼 — 눌러 보면 자주 쓰는 조합(코스피 vs 경기선행, 환율, 금리, 물가 등)이 바로 그려집니다. 끝의 '전략 누적'은 헷징 전략의 누적 수익 그래프입니다.
  • 7최근 24개월 요약표 — 핵심 지표를 월별로 모아 놓은 표.

헷징 전략 표 읽기

  • 헷징(hedging)은 '위험을 피한다'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신호가 '헷징'이면 주식을 들고 있지 않고(코스피 지수를 반대로 매도한 것으로 계산), '매수'면 코스피를 보유하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 경기선행전략: 경기선행지수(순환변동치)가 3개월 연속 내려가면 '헷징'. 코스피추종전략: 코스피 지수 자체가 3개월 연속 내려가면 '헷징'.
  • 현재 신호가 지금의 판단이고, 오른쪽 열은 2000년부터 이 규칙을 매달 적용했다면 누적 수익이 코스피를 그냥 들고 있을 때(코스피 보유)와 어떻게 달랐는지, 2008년 금융위기 때는 어땠는지를 보여 줍니다.
이 수치는 단순 추정입니다. 거래비용·세금·선물 괴리를 무시했고, 월말 신호를 다음 달 수익에 적용한 계산입니다. 과거에 잘 맞았다고 앞으로도 맞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위험·바닥 신호표 읽기

  • 각 줄은 하나의 지표입니다(환율, 경기선행지수 전년비, 코스피시총/무역규모, 시총 vs 통화량 등). 위험 조건과 바닥 조건에 현재값이 해당하면 위험/바닥이 켜집니다.
  • 맨 위 요약에 "계산 가능 ○개 중 위험 ○ · 바닥 ○"가 나옵니다. 위험 신호가 많을수록 시장이 과열일 가능성, 바닥 신호가 많을수록 저점일 가능성이 있다는 참고 정보입니다.
  • '데이터 없음'인 줄은 공개 자료가 없어 계산하지 못한 지표입니다(이유가 오른쪽에 적혀 있습니다).

경제지표 열기 ▶

8. 퀀트포트 — 퀀트 전략 성과와 오늘의 선정 종목

먼저, '퀀트'가 뭔가요?

퀀트(Quant)는 '숫자로 하는 투자'입니다. "느낌상 오를 것 같다" 대신 "PER이 낮고 ROE가 높은 순서로 20개를 산다"처럼 규칙을 먼저 정해 두고 기계적으로 종목을 고릅니다.

  • 전략 = 종목을 고르는 규칙 한 세트. 이 화면에는 27개 전략이 들어 있습니다.
  • 백테스트 = 그 규칙을 과거 매달 그대로 적용했다면 수익이 어땠을지 계산해 본 것. 규칙이 통했는지 미리 시험해 보는 '모의고사'입니다.
  • 선정 종목 = 오늘 기준으로 각 전략의 규칙이 골라낸 종목(전략마다 다르며 대체로 20개 안팎).

장점: 기분에 휘둘리지 않고, 과거 데이터로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단점: 과거에 통한 규칙이 앞으로 통한다는 보장이 없고, 규칙이 안 먹히는 시기가 반드시 옵니다.

퀀트포트 화면 위쪽: 그룹 버튼과 성과 표 (1~4번)
① 위쪽 화면 (1~4번) — 성과 수치는 접속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퀀트포트 화면 가운데: 누적 수익 그래프와 월별 수익률 (5~6번)
② 가운데 화면 (5~6번)
퀀트포트 화면 아래쪽: 전략 상세와 오늘 선정 종목 (7~8번)
③ 아래쪽 화면 (7~8번)
  • 1그룹 버튼 — 전략을 퀀틱스 원본 / 고전 팩터 / 국내 개발 / 고급·메타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 2체크 상자 ☐ — 켜면 아래 누적 수익 그래프에 그 전략이 나옵니다(최대 8개).
  • 3전략 이름 — 누르면 아래쪽 전략 상세(선정 조건·오늘 선정 종목 등)로 이동합니다.
  • 4성과 열 — 누적·CAGR·변동성·샤프·MDD·승률·최근12M. 머리글을 눌러 정렬합니다(아래에서 설명).
  • 5누적 수익 그래프 — 시작을 100으로 맞춘 전략별 성장 곡선. 점선은 시장 평균(벤치마크)입니다. '로그 축'을 켜면 오래된 구간의 변화도 잘 보입니다.
  • 6최근 12개월 월별 수익률 — 칸이 빨강이면 플러스, 파랑이면 마이너스, 진할수록 큰 값. * 표시는 아직 진행 중인 달입니다.
  • 7전략 상세 선택 — 목록에서도 전략을 고를 수 있습니다.
  • 8오늘 선정 종목 — 종목명(↗)을 누르면 새 창에서 종목현황이 열립니다. NEW 표시는 지난달에는 없다가 이번에 새로 들어온 종목입니다.

성과 표의 열 — 쉬운 말로

열뜻이렇게 보세요
누적(%)시작부터 지금까지 합친 총 수익률.클수록 좋지만, 아래 MDD와 꼭 같이 보세요.
CAGR(%)매년 평균 몇 %씩 불어났는지(복리). 예: 5년에 +100% ≈ 연 14.9%.기간이 다른 전략을 공정하게 비교할 때.
변동성(%)수익이 얼마나 위아래로 출렁였는지.작을수록 마음이 편한 전략.
샤프수익 ÷ 변동성. 같은 위험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벌었는지.높을수록 효율적. 1 이상이면 양호하다고 봅니다.
MDD(%)최대낙폭. 가장 높을 때에서 가장 낮을 때까지 떨어진 최대 폭.-50%면 한때 자산이 반 토막이 났다는 뜻. 내가 견딜 수 있는 손실인지 가늠하세요.
승률(%)수익을 낸 달의 비율.50% 이상이면 이긴 달이 더 많음.
최근12M(%)최근 1년 수익률.요즘 잘 맞는 전략인지 참고.
오늘 종목수지금 조건을 통과해 선정된 종목 수.0이면 조건에 맞는 종목이 없다는 뜻입니다(그 달은 투자하지 않고 현금으로 두는 것으로 계산하는 전략이 많습니다).
벤치마크
(파란 배경 두 줄)
비교 기준. 전체 시총가중 = 시장 지수와 비슷한 방식(큰 회사에 더 많이), 전체 동일가중 = 모든 종목에 같은 금액.내가 보는 전략이 시장 평균보다 나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전략 상세 화면 읽는 법

  • 선정 조건: 이 조건을 통과한 종목만 후보가 됩니다. 순위 기준: 후보 중 어떤 순서로 20개를 뽑는지. 구현 메모: 원래 아이디어와 달리 대신 쓴 방법.
  • 오늘 선정 종목 표: 시가총액·PER·PBR·ROE·OPM과 "○○-○○말 이후"(지난 월말 이후 수익률)가 함께 나옵니다.
  • 월별 수익률 막대와 연도별 수익률: 이 전략이 꾸준히 벌었는지, 어느 해 크게 잃었는지 보여 줍니다.
  • 월별 선정 이력: 매달 어떤 종목이 뽑혔는지. 파랗고 굵은 글씨 = 그달에 새로 편입. 같은 종목이 오래 유지되면 안정적, 매달 확 바뀌면 회전이 큰 전략입니다.
  • 하단 '구현하지 못한 전략': 데이터나 공식이 없어 만들지 못한 전략과 그 이유입니다.
꼭 알아 두세요 — 이 성과는 '모의고사 점수'입니다
  • 전략마다 성과 차이가 매우 큽니다. 표를 보면 시장보다 못했거나 큰 손실이 난 전략도 있습니다. 이름이 그럴듯하다고 믿지 말고 표의 숫자(특히 MDD)를 직접 확인하세요.
  • 표본 기간이 2021년 3월부터라 아직 짧고, 그 기간의 시장 특성에 크게 좌우됩니다.
  • 생존편향: 상장폐지된 종목의 주가가 없어 실제보다 좋게 나올 수 있습니다. 과거 시가총액은 현재 주식 수 기준입니다.
  • 매매 수수료·세금·호가 차이가 빠져 있어 실제 수익은 이보다 낮게 나옵니다.
  • 이름이 같아도 원조 퀀트 서비스(퀀틱스)의 결과와 같지 않습니다. 비공개 점수는 비슷한 규칙으로 대신했습니다.
  • 선정 종목은 '사라는 추천'이 아닙니다. 규칙이 기계적으로 골라낸 후보일 뿐이니 종목현황에서 직접 점검하세요(최근 적자 전환, 매출 급감 등은 숫자 규칙이 놓칠 수 있습니다).

전략 사전 — 27개 전략을 쉬운 말로

아래 설명·조건·성과는 퀀트포트 데이터에서 그대로 가져옵니다. '상세 보기'를 누르면 퀀트포트 탭에서 그 전략이 열립니다.

전략 사전은 퀀트포트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uantix 웹 앱의 도움말 탭에서는 전략 전체가 이곳에 표시됩니다.)

퀀트포트 열기 ▶

9. 따라하기 — 상황별 5가지 예제

예제 ① 싸고 튼튼한 회사 찾기 (스크리닝) 약 5분

스크리닝 열기(조건 초기화) ▶

1
맨 위 우선주 제외가 체크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2
항목 선택에서 시가총액(억)을 고르고 최소에 1000 → [필터 추가]. (시총 1,000억 이상 = 너무 작은 회사 제외)
3
PER: 최소 3, 최대 10 → [필터 추가]. (적자가 아니면서 이익에 비해 싼 편)
4
ROE: 최소 10 → [필터 추가]. (자기 돈으로 장사를 잘하는 회사)
5
단순부채비율: 최대 100 → [필터 추가]. (빚이 자기 돈보다 많지 않은 회사)
6
표 위쪽의 ○○종목을 확인합니다. 너무 많으면 조건을 빡빡하게(예: ROE 15), 너무 적으면 느슨하게 바꿔 보세요. 알약의 ✕로 조건을 하나씩 지울 수 있습니다.
7
머리글 ROE를 눌러 큰 순으로 정렬한 뒤, 관심 가는 종목 줄을 클릭합니다.
8
종목현황에서 체크리스트로 확인합니다: ① 분기 실적 막대가 해마다 커지는가? ② 최근 분기에 갑자기 적자나 급감이 없는가? ③ 부채비율이 올라가고 있지는 않은가? ④ 주가가 이미 너무 많이 오른 것은 아닌가(신고가율·1년 등락률)?
※ 위 숫자는 연습용 예시입니다. 여러분의 기준으로 바꿔도 됩니다.

예제 ② 두 회사 비교하기 (종목비교) 약 2분

1
종목비교 탭을 엽니다. 종목 1에 삼성전자, 종목 2에 SK하이닉스를 입력합니다(자동완성에서 고르세요).
2
기간은 1년으로 두고 [비교]를 누릅니다.
3
그래프에서 누가 더 올랐는지, 기간을 3년·전체로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봅니다.
4
아래 표에서 PER·PBR·ROE·부채비율을 나란히 보며 "왜 차이가 나는지" 찾아봅니다.

예제 ③ 요즘 강한 테마와 그 안의 종목 찾기 (테마섹터) 약 3분

1
테마섹터 탭을 열고 1주 버튼을 눌러 최근 5일 기준 순위를 봅니다.
2
오른쪽 오늘·1주·월간 순위가 모두 10위 안인 테마(지속 강세)를 찾아봅니다.
3
아래쪽 그 테마 카드로 내려가 종목 이름(↗)을 누릅니다. 새 창에서 종목현황이 열립니다.
4
그 회사의 분기 실적이 실제로 좋아지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주가만 오르고 실적이 따라오지 않는 테마주는 변동이 큽니다.

예제 ④ 퀀트 전략 고르고 오늘의 후보 보기 (퀀트포트) 약 5분

1
퀀트포트 탭을 열고, 성과 표를 CAGR와 MDD 중심으로 봅니다. 맨 아래 파란 배경 줄(전체 시총가중)보다 수익이 좋은지 비교하세요.
2
수익은 좋은데 MDD가 -50% 같은 전략은 중간에 반 토막이 난다는 뜻이니, 내가 견딜 수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3
마음에 드는 전략 이름을 눌러 전략 상세로 이동하고 선정 조건·순위 기준을 읽어 규칙이 이해되는지 확인합니다. (이해되지 않는 전략은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4
오늘 선정 종목에서 NEW가 붙은 종목, 그리고 이름(↗)을 눌러 종목현황을 직접 점검합니다.
5
월별 선정 이력에서 그 종목이 몇 달째 뽑히고 있는지 봅니다. 갑자기 처음 나타난 종목은 급등 직후일 수 있어 주의하세요.

예제 ⑤ 시장 분위기 확인하기 (경제지표) 약 2분

1
경제지표 탭 맨 위 헷징 전략 표에서 두 전략의 현재 신호가 '매수'인지 '헷징'인지 봅니다.
2
위험·바닥 신호표 위쪽의 "위험 ○ · 바닥 ○" 개수를 봅니다.
3
차트의 추천 조합 버튼(코스피 vs 경기선행, 환율, 금리)을 눌러 흐름을 눈으로 확인합니다.
※ 시장 분위기는 '타이밍 맞히기'가 아니라 "지금 환경이 우호적인가, 조심할 때인가"를 가늠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10. 용어 사전 — 처음 보는 말 쉽게 풀이

시가총액화면 항목: 시가총액(억)

회사 전체의 주식 값어치(주가 × 상장 주식 수). 회사의 '덩치'입니다. 단위는 억 원.

크기별로 대형주·중형주·소형주로 나눕니다. 작을수록 변동이 크고 거래가 적습니다.

코스피 · 코스닥

우리나라의 두 주식시장. 코스피는 비교적 규모가 큰 기업 중심, 코스닥은 중소·벤처·성장 기업 중심입니다.

우선주

배당을 먼저 받는 대신 의결권이 없는 주식. 이름 끝에 '우'가 붙습니다. 재무 비교가 어려워 Quantix에서는 기본으로 제외합니다.

기준일 · 발표분기

기준일 = 데이터가 반영된 마지막 거래일. 발표분기 = 그 종목에 가장 최근 반영된 실적 분기(예: 2026Q2).

연환산 (최근 4분기 합산, TTM)

가장 최근 4개 분기를 더한 1년치 값. 분기 하나만 보면 계절 영향이 커서 지표 계산에 씁니다.

수정주가

액면분할·무상증자 같은 이벤트로 가격이 달라진 것을 조정해 과거와 이어 붙인 가격. 그래프는 수정주가입니다.

PER (주가수익비율)PER · 과거PER · 발표분기PER

주가 ÷ 1주당 순이익. "지금 이익으로 몇 년 모으면 이 가격이 되나"입니다.

낮을수록 이익에 비해 싼 편. 업종마다 평균이 다르니 같은 업종끼리 비교하세요. 너무 낮으면 일회성 이익이거나 앞날이 어둡게 보이는 것일 수 있고, 적자면 계산되지 않아 '-'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PBR

주가 ÷ 1주당 순자산(회사 재산에서 빚을 뺀 값).

1이면 장부상 재산과 같은 값, 1 미만이면 재산보다 싸게 거래됩니다. 다만 '싸다'가 곧 '오른다'는 뜻은 아닙니다.

PSR · PORPSR · POR

PSR = 시가총액 ÷ 매출, POR = 시가총액 ÷ 영업이익. 적자 기업도 매출로 비교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낮을수록 싼 편.

PCR · PFCRPCR · PFCR

PCR = 시가총액 ÷ 영업활동현금흐름, PFCR = 시가총액 ÷ 잉여현금흐름. 장부상 이익이 아니라 진짜 들어온 현금 기준의 PER입니다.

낮을수록 싼 편.

EV · EBITDA · EV/EBITDAEV(억) · EBITDA(억) · EV/EBITDA

EV = 시가총액 + 빚 − 현금(회사를 통째로 사는 값). EBITDA = 영업이익 + 감가상각비(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 본업 현금창출력).

EV/EBITDA가 낮을수록 싼 편. 감가상각 공시가 없는 회사는 '-'입니다(전체의 약 절반).

청산가치비율청산가치비율

(유동자산 − 부채) ÷ 시가총액. 회사를 정리해서 빚을 갚고 남는 돈이 시가총액의 몇 %인지.

100%를 넘으면 극단적인 저평가인데, 드물고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DPS · 시가배당율 · 배당성향DPS(원) · 시가배당율(%) · 배당성향(%)

DPS = 1주당 배당금. 시가배당율 = DPS ÷ 주가. 배당성향 = 순이익 중 배당으로 준 비율.

시가배당율이 3~5%면 높은 편. 배당성향이 너무 높으면 지속이 어렵고, 너무 낮으면 주주에게 덜 돌려준다는 뜻입니다.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매출액(억) · 영업이익(억) · 순이익(억)

매출액 = 물건·서비스를 판 총액. 영업이익 = 본업에서 번 돈(매출 − 원가 − 판매관리비). 순이익 = 이자·세금·기타 손익까지 정리하고 남은 최종 이익.

매출은 늘었는데 영업이익이 안 늘면 비용이 커진 것, 영업이익은 좋은데 순이익이 나쁘면 영업 외 손실이 있는 것입니다. 지배순이익은 이 중 모회사 주주 몫입니다.

OPM (영업이익률)OPM · 발표OPM · 과거OPM

영업이익 ÷ 매출. 100원어치를 팔아 본업으로 몇 원 남기는지.

높을수록 장사를 잘합니다. 업종마다 다릅니다(유통은 낮고 소프트웨어는 높은 편).

GPM (매출총이익률)GPM

(매출 − 매출원가) ÷ 매출. 물건 하나 팔고 원가를 빼고 남기는 비율.

ROE (자기자본이익률)ROE · 과거ROE · 벤더ROE

순이익 ÷ 자기자본. 주주 돈으로 1년에 몇 %를 벌었는지.

보통 10% 이상이면 양호, 15% 이상이면 우수하다고 봅니다. 빚을 많이 내도 올라가므로 부채비율과 같이 보세요.

ROA (총자산이익률)ROA

순이익 ÷ 총자산. 빚까지 포함한 전체 자산으로 얼마나 벌었는지.

단순부채비율단순부채비율

부채 ÷ 자본. 자기 돈 대비 빚이 얼마인지.

100% 이하면 비교적 안정, 200%를 넘으면 빚이 많은 편. 은행·보험 같은 금융업은 원래 높습니다.

유동비율 · 당좌비율유동비율 · 당좌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이 될 자산의 비율. 당좌비율은 재고를 뺀 더 엄격한 버전.

100% 이상이면 당장 갚을 능력이 있다는 뜻.

영업CF · 설비투자 · FCFF영업CF(억) · 설비투자(억) · 단순FCFF(억)

영업CF = 본업으로 실제 들어온 현금. 설비투자 = 공장·장비에 쓴 돈. 단순FCFF = 영업CF − 설비투자(자유롭게 쓸 수 있는 현금).

이익은 나는데 영업CF가 계속 마이너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익변동성이익변동성

최근 8분기 순이익이 평균 대비 얼마나 들쭉날쭉했는지. 작을수록 이익이 꾸준한 회사.

YOY · QOQ○○YOY(발표분기) · ○○QOQ(발표분기)

YOY = 1년 전 같은 분기와 비교한 증감률. QOQ = 바로 직전 분기와 비교한 증감률.

매출 YOY +20% = 1년 전보다 20% 늘었다는 뜻. 계절성이 있는 업종은 YOY가 더 믿을 만합니다.

성장률(연환산)○○성장률(연환산)

최근 4분기 합산을 그 전 4분기 합산과 비교한 증감률.

등락률1일·5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등락률

일정 기간 주가가 몇 % 오르거나 내렸는지. (1개월 = 21거래일, 1년 = 252거래일 기준)

52주 신고가 · 신저가 · 신고가율 · 신저가율52주신고가 · 신고가율 · 신저가율

52주 = 최근 1년. 신고가율 = 현재가 ÷ 1년 최고가 × 100(100이면 신고가). 신저가율 = 1년 최저가에서 몇 % 올랐는지.

신고가율이 낮을수록 고점에서 많이 내려온 종목입니다.

이동평균선 (5·20·60·120일)주가>5이평 · 주가>20이평 · 주가>60이평 · 주가>120이평

최근 N일 종가의 평균. 표에서 1은 현재가가 평균선 위, 0은 아래라는 뜻입니다.

120일선 위에 있으면 중기 상승 추세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가변동성주가변동성

최근 1년 일간 등락의 표준편차. 0.03 = 하루에 평균 3% 안팎 움직였다는 뜻.

클수록 출렁임이 큰 종목.

거래대금 · 거래대금 증가율거래대금(당일) · 거래대금증가율(5일대비)

그날 사고팔린 금액(억 원). 증가율 = 오늘 거래대금이 최근 5일(20일) 평균보다 몇 % 많은지.

거래대금이 갑자기 늘면 관심이 몰린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모멘텀

오르던 주식이 계속 오르는 힘. 흔히 '최근 12개월 수익률(최근 1개월 제외)'로 계산해 높은 종목을 고르는 것이 모멘텀 전략입니다.

수급 · 기관 · 외국인 · 순매수당일기관(%) · 주간수급(%) · 1개월외인(%) …

기관(연기금·펀드 등)과 외국인이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것이 순매수입니다. Quantix는 이를 시가총액으로 나눈 %로 보여 주고, 수급(%) = 기관 + 외국인입니다.

플러스면 큰손이 사는 쪽, 마이너스면 파는 쪽. 참고 정보일 뿐입니다.

F-스코어F스코어_지배순익>0 (표에는 한 항목만)

재무 건전성을 체크리스트(이익·현금흐름·부채·효율 등)로 점수화한 것. 퀀트 전략에서는 8점 만점으로 쓰며 높을수록 튼튼합니다. 종목 표에는 그중 '지배순이익이 흑자인가(1/0)' 항목만 나옵니다.

퀀트 · 전략 · 팩터

퀀트 = 숫자로 하는 투자. 전략 = 종목을 고르는 규칙 한 세트. 팩터 = 수익과 관련 있다고 알려진 특성(가치·모멘텀·퀄리티·저변동성·사이즈 등).

백테스트

규칙을 과거 한 달 한 달 그대로 적용했다면 수익이 어땠을지 계산해 본 것. '과거에 이랬다'일 뿐 '앞으로 그렇다'는 보장이 아닙니다.

리밸런싱

정해진 주기(여기서는 매달 말)마다 규칙을 다시 적용해 종목을 교체하는 것.

동일가중 · 시총가중

동일가중 = 모든 종목에 같은 금액을 넣는 방식(Quantix 전략의 가정). 시총가중 = 큰 회사에 더 많이 넣는 방식(시장 지수와 비슷).

누적 · CAGR누적(%) · CAGR(%)

누적 = 시작부터 지금까지 총 수익률. CAGR = 매년 평균 몇 %씩 불어났는지(복리).

변동성 · 샤프변동성(%) · 샤프

변동성 = 수익이 출렁인 정도. 샤프 = 수익 ÷ 변동성, 같은 위험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벌었는지.

MDD (최대낙폭)MDD(%)

가장 높았던 지점에서 가장 낮았던 지점까지 떨어진 최대 폭.

-30%면 한때 고점 대비 30% 손실이 난 적이 있다는 뜻. 내가 견딜 수 있는 손실인지 가늠하는 가장 현실적인 지표입니다.

승률승률(%)

수익을 낸 달이 전체의 몇 %인지.

벤치마크

비교 기준. 내가 보는 전략이 단순히 시장 전체를 산 것보다 나았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

생존편향

살아남은 종목만 분석하면 성과가 실제보다 좋게 보이는 현상. Quantix는 상장폐지 종목의 주가가 없어 이 영향이 있습니다.

테마 · 중앙값

테마 = 같은 이야기로 묶인 종목 그룹. 중앙값 = 종목들을 수익률 순으로 세웠을 때 한가운데 값(몇 종목만 튀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헷징 (헤지)

위험을 피하려는 행동. 경제지표 화면에서는 신호가 '헷징'이면 주식을 들고 있지 않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경기선행지수

몇 달 뒤의 경기 방향을 미리 가늠하기 위해 만든 지표(통계청·OECD). 오르면 경기 확장, 내리면 둔화 신호로 봅니다.

장단기 금리차

장기 금리(예: 10년)에서 단기 금리를 뺀 값. 마이너스(장단기 역전)가 되면 경기침체 신호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M1 · M2 (통화량)

시중에 풀린 돈의 양. M1은 바로 쓸 수 있는 돈, M2는 거기에 예금 등을 더한 넓은 의미의 돈. 통화량 대비 주식시장 크기를 보는 데 씁니다.

KRX · NXT

KRX = 한국거래소 정규장(09:00~15:30). NXT = 대체거래소(장 앞뒤로 거래). Quantix의 종가는 KRX 정규장 종가를 기준으로 합니다(일부 과거 구간은 통합 종가).

11. 자주 묻는 질문

실시간 시세인가요?

아닙니다. 평일 저녁 장이 끝난 뒤 갱신되는 하루 단위 자료입니다. 맨 위 '기준일'이 가장 최근 거래일입니다. 장중 실시간 시세는 증권사 앱을 이용하세요.

찾는 종목이 없어요

코스피·코스닥 보통주(우선주는 '우선주 제외'를 풀면 표시되지만 지표가 비어 있습니다)만 들어 있습니다. ETF·ETN·스팩·펀드, 최근에 상장해 재무 자료가 없는 종목, 거래정지·상장폐지 종목은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테마·퀀트 화면에서 종목명을 눌렀을 때 "Quantix 종목 목록에 없는 종목입니다"라고 나오는 것도 이런 경우입니다.

숫자가 '-'로 나와요

그 항목의 자료가 없다는 뜻입니다(적자라 PER 계산 불가, 공시에 없음, 업종 특성 등). 0이 아니고 오류도 아닙니다.

증권사 앱·네이버 증권과 숫자가 조금 달라요

Quantix는 공시(DART)와 거래소 자료로 직접 계산하기 때문에 정의와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PER·ROE는 최근 4분기 합산 기준이고, 시가총액은 현재 상장 주식 수 기준입니다. 큰 방향을 보는 용도로 쓰세요. 종목현황의 벤더PER·PBR·ROE 카드는 키움증권 제공값이라 비교용으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어제 다른 곳에서 본 종가와 달라요

Quantix는 KRX 정규장(15:30) 종가를 쓰도록 맞춰 가고 있습니다. 일부 과거 날짜는 NXT까지 합친 통합 종가라서 대개 1% 이내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탭이 화면 맨 아래에 붙어 있고, 표는 좌우로 밀어 볼 수 있으며 종목명 열은 고정됩니다. 스크리닝 같은 큰 표는 PC가 더 편합니다.

화면이 어두워요 / 밝게 하고 싶어요

PC는 오른쪽 위 ◐ 버튼으로 바꿉니다. 휴대폰은 기기의 다크 모드 설정을 따라갑니다.

찾은 종목 목록을 엑셀로 저장할 수 있나요?

스크리닝 표 위의 [CSV 내려받기]를 누르세요. 걸러진 종목·정렬·표시 항목 그대로 저장됩니다.

종목 화면 주소를 친구에게 공유하고 싶어요

종목현황이 열린 상태의 주소창 주소를 복사하세요(끝이 #s=005930 같은 모양). 또는 테마·퀀트 화면의 ↗ 링크를 우클릭해 '링크 주소 복사'를 하면 됩니다. 전체 종목 목록 /stocks/에는 종목별 요약 페이지도 있습니다.

어떤 전략은 '통계 없음'이라고 나와요

조건을 통과하는 종목이 거의 없어 성과를 계산할 수 없는 전략입니다. 오류가 아닙니다.

퀀트 전략대로 하면 돈을 벌 수 있나요?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 사이트의 성과는 과거 모의 계산이고, 시장보다 못한 전략도 분명히 있습니다. 퀀트는 '감을 줄이고 규칙을 지키는 방법'이지 '돈 버는 비법'이 아닙니다. 어떤 전략이든 내가 이해하고, 손실(MDD)을 견딜 수 있고, 여러 종목으로 나눠서 쓰는 것이 기본입니다.

오류를 발견했어요 / 건의하고 싶어요

DIYING LAB 게시판에 남겨 주세요('건의' 분류). 어느 화면의 어떤 종목인지, 어떤 숫자가 이상한지 적어 주시면 확인하기 쉽습니다.

투자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묻는 7가지

  1. 이 회사가 무슨 사업으로 돈을 버는지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나?
  2. 매출과 이익이 최근 몇 분기 동안 늘고 있나(종목현황의 막대 그래프)?
  3. 빚(부채비율)과 단기 상환 능력(유동비율)은 괜찮은가?
  4. 같은 업종 다른 회사와 비교해서 PER·ROE가 어떤가(종목비교)?
  5. 주가가 이미 너무 많이 오른 뒤는 아닌가(신고가율·1년 등락률)?
  6. 이 종목이 내려서 -30%가 되어도 버틸 수 있나?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 내가 아는 것은 '숫자'뿐이다 — 최근 뉴스·공시도 확인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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